클래식과 위트가 공존하는 모던 미니멀리즘의 LOW CLASSIC은 클래식을 기본 개념으로, 젊고 창의적인 패션으로 여성의 아름다움과 심플함을 표현하고자 한다. 세련된 소재와 클래식한 실루엣, 참신한 디테일로 새로운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 시즌 새롭고 독특한 소재를 개발하고 과장된 예술성보다는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고감도의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한다. 서울이라는 배경에 영향을 받아 이국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서울'의 패션을 만들고 있다.

LOW CLASSIC with its modern minimalist aesthetic, bases its primary philosophy on the coexistence of classism and wit, and seeks to express feminine beauty and simplicity through young, creative fashion. LOW CLASSIC is establishing its voice as a new designer label by utilizing chic fabrics, classic silhouettes, and innovative detail. The collection focuses on the utilitarian, ready-to-wear design, with original mediums developed each season, aspiring a natural elegance that is simple, yet not plain.


LOCLE은 LOW CLASSIC의 세컨 레이블로 20대 영에이지를 타켓으로 신선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시도한다. 편안한 실루엣과 유니크한 소재를 접목시켜 서울의 스트릿 감성을 표현한 캐주얼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제공할 수 있는 레이블로 성장하고자 한다. 특히 매년 LOW MARKET이라는 여름 시즌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이며, 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과 전시를 통해 LOCLE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LOCLE is our second label, which tries to fresh and fun design with younger sensitivity as it targets 20s young age. By combining comfortable silhouettes with unique materials, the casual brand that expresses Seoul's street sensibility will grow into a label that can provide people with new experiences and cultures. Especially, LOCLE gives a summer presentation as LOW MARKET every year and is expanding its area through cooperation and exhibition with various artists besides 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