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클래식과 위트가 공존하는 모던 미니멀리즘의 LOW CLASSIC은 클래식을 기본 개념으로 하여,
여성의 아름다움과 심플함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젊고 창의적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세련된 소재와 클래식한 실루엣, 참신한 디테일로 새로운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과장된 예술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현실 감각이 있는 디자인을 매 시즌 새롭고 독특한 소재를 개발하고,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고감도의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한다.
LOW CLASSIC을 이끌어가는 디자이너 이명신은 2008년 건국대학교 의상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했으며,
2009년에 LOW CLASSIC을 설립하였다. 디자이너 이명신은 Seoul, Korea 라는 배경에 있어서도 대단한 영향을 받았는데,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이국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서울'의 패션을 만들고 있다.